같은 데이터에 여섯 가지 예측 기법을 적용해서, 각 기법이 다음 기간을 얼마나 다르게 추측하는지 비교해 봅니다. 아래 표의 숫자를 직접 바꾸거나, 기간을 늘려 새 데이터를 만들어 보세요.
점선은 예측값, 점(●)은 실제값입니다. 오른쪽 끝 한 칸은 아직 실제값이 없는 다음 기간의 예측입니다.
| 기법 | 비교 기간 수 | MAD | MSE (n−1) | MAPE | 추적 신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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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기법이 예측을 만들 수 있는 기간만 놓고 비교합니다. 그래서 기법마다 “비교 기간 수”가 다를 수 있습니다 — 이동평균은 n기간을 채워야 첫 예측이 나오고, 추세조정지수평활은 두 기간이 지나야 시작하는 식입니다. MSE만 분모를 n−1로 둔 것은 이 챕터가 오차의 분산을 표본분산과 같은 방식으로 다루기 때문입니다.